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접동새

#접동접동아우래비 접동

#진두강주석: 津頭江 가람가에 살던 누나는진두강 앞 마을에와서 웁니다.

#옛날, 우리 나라먼 뒤쪽의진두강 가람가에 살던 누나는의붓어미 시샘에 죽었습니다.

#누나라고 불러 보랴오오 불설워시샘에 몸이 죽은 우리 누나는죽어서 접동새가 되었습니다.

#아웁이나 남아 되는 오랍동생을죽어서도 못 잊어 차마 못 잊어야삼경주석: 夜三更 남 다 자는 밤이 깊으면이 산 저 산 옮아 가며 슬피 웁니다.

작품 정보
저작권 분류
만료저작물
갈래
지은이
김소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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